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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의 IT 제품 리뷰

(iPad Pro 12.9 M2) 아이패드프로 6세대 M2 12.9형 실버 사용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iPad Pro 6세대 12.9형 M2 실버 6개월 사용 후기를 적어 보려고 합니다.

제가 구매한 옵션은 실버 12.9형 셀룰러 256GB입니다.
역시 사악한 가격의 애플 211만 원이나 하는 금액이지만 너무 구매하고 싶어서 바로 질러 버렸습니다. ㅎㅎ

제품 구성은 아이패드, USB-C 충전 케이블, USB-C 어댑터가 들어 있습니다.

아이패드프로 6세대 12.9형 실버 박스입니다.
아이패드프로 자체가 크기 때문에 박스도 크고 꽤나 무게가 나가는 편이었습니다.

6개월 동안 사용한 아이패드프로 6세대 실버 12.9형입니다.
저는 애플 하면 화이트나 실버 색상 계열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12.9형이다 보니 엄청 크기도 크더라고요.

이번 아이패드프로 6세대 12.9형에만 mini LED가 탑재되어 거의 완벽한 블랙색상을 디스플레이에서 표현할 수 있는 게 엄청 큰 장점인 거 같았어요.

유튜브로 4K 영상을 한번 감상해 보았는데 화질이 너무 좋았습니다.

아이패드프로는 무려 쿼드 스피커라 음질도 너무 빵빵하고 좋아서 집에서 노래감상하기에도 엄청 좋았어요.

새로 나온 M2 프로세서를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엄청 성능 좋더라고요.
제가 리니지M을 하고 있는데 고사양 게임은 아니지만 성능이 부족해 답답한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12.9형 화면이 크다 보니 블로그 작성 및 영화 감상을 할 때 너무 시원시원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처음 시작 했는데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한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